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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2 ( Mon )
미국
뉴욕증시 기업 실적 개선 기대…3대 지수 사상 최고 마감

기사입력 2018-01-11 15:24

뉴욕증시에서 3대 주요 지수는 기업들의 실적 개선 기대 등으로 동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11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05.6포인트(0.81%) 상승한 25,574.73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9.33포인트(0.7%) 높은 2,767.56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58.21포인트(0.81%) 오른 7,211.78에 장을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장중 25,575.42까지 올라 장중 최고치를 경신했고, S&P 500 지수와 나스닥지수는 마감가가 장중 최고치와 같았다.지수는 이날 상승 출발해 강세폭을 확대했다.지난해 4분기 기업들의 실적이 호조를 보일 것이라는 기대가 지수를 강하게 끌어올렸다.

다음 날 실적을 내놓는 일부 금융주들도 상승했다. JP모건의 주가는 0.5%, 블랙록은 1.2% 올랐다. 다만, 웰스파고는 장중 강세를 보이다 0.2% 내림세로 마쳤다.

이날 발표된 지난해 12월 미국 생산자물가는 2016년 8월 이후 처음으로 내렸다. 미 상무부는 12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월 대비 0.1%(계절조정치)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 조사치는 0.2% 상승이었다. PPI는 3개월째 오름세를 마감했다.

한편 지난주(6일 마감 기준)미국 실업보험청구자수는 시장 예상보다 늘었지만,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을 유지해 고용시장 호조가 지속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미 노동부는 지난주 실업보험청구자수가 전주에서 1만1천 명 늘어난 26만1천 명(계절 조정치)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WSJ 집계치는 24만5천 명이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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