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 코리아헤럴드 주니어헤럴드 헤럴드아트데이

회사소개  광고안내  연락처         회원가입 로그인

2018.01.22 ( Mon )
미국
캘리포니아는 가족을 키우기에 적절하지 않은 환경

기사입력 2018-01-10 16:21

캘리포니아가 '즐거운 생활환경'을 제외하면 가족을 키우기에 적절하지 않은 환경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재정 자문 업체 월렛 허브가 공개한 가족 환경 조사(Best & Worst States to Raise a Family)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주는 '즐거운 생활환경'만이 1위에 올랐을 뿐 가족을 위한 42개 주요 지표 대부분에서 평균 이하를 기록했다. 이번 조사에는 건강·안전·교육여건·중간소득, 주택가격·실업률·폭력범죄율 등이 고르게 포함됐다.

가주는 '건강과 안전'도 측면에서 26위로 전체 중간에 머물렀고 교육 및 자녀 양육 여건에서도 27위에 그쳤다. '생활비'에서는 29위로 그 순위가 더 내려갔다.'사회경제적 조건' 과 '적정 거주비'의 경우에서는 각각 49위로 랭킹이 더욱 처졌다. 단 부분별로 극과극을 오간 타주 덕분에 종합평점에서는 56.18점으로 전체 10위에 올랐다.

한편 이번 조사에서는 매사추세츠 주가 고른 분야에서 상위 성적을 거두며 종합 점수 63.37점으로 지난해 6위에서 1위로 순위가 상승했다. 미네소타(62.46), 뉴햄프셔(60.90),노스다코타(59.80), 버몬트(58.97), 위스콘신(57.76), 뉴욕(56.73), 아이오와(56.60), 그리고 네브래스카(56.52)도 10위안에 포함됐다.반면 반면 뉴멕시코 종합 점수 32.68점에 그쳐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50개 주 가운데 최하위의 불명예를 안았다.

아이디    비밀번호    

이름의견작성일
등록된 독자 의견이 없습니다.

벤처산업DB ▲

벤처Capital ▲

벤처뉴스 ▲

투자관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