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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3 ( Sun )
미국
미국인 해외여행 급증

출판일: 2016-05-26

기사입력 2016-05-25 18:00

2월말까지 9% 증가…한인들도 해외 여행 수요 다양화
tourists
연방 상무부가 최근 내놓은 관련 자료를 보면 올해 2월말까지 미국인들의 해외 여행 수요는 1년전 같은 기간 보다 9%나 늘어난 450만명에 달했다.

이 수치는 육로 이동이 가능한 멕시코와 캐나다는 제외한 수치다. 지역별로 보면 유럽이 가장 많은 116만명으로 7%의 동기 대비 성장율을 기록했다.

두번째로 많은 캐리비안 지역은 5%증가한 123만명에 달했다

아시아 지역 역시 10%의 높은 증가율을 보이며 78만6000명의 여행객을 기록했으며 중동지역도 11%가 늘어난 33만1000명을 기록했다.

남미 지역은 가장 높은 19%의 증가율을 보이며 31만4000명으로 집계됐다.

오세아니아와 아프리카 역시 8%와 9%의 증가율 속에 각각 13만1000명과 4만9000명의 방문객수를 기록했다.

육로 이동이 가능한 멕시코는 1년 사이 10%라는 높은 증가율 속에 가장 많은 490만명의 미국인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캐나다는 이보다 높은 16%라는 증가율을 보이며 114만명의 미국인이 찾았다.

미국인들의 전체 해외여행중 멕시코는 가장 많은 46%의 비중이었으며 캐나다(11%)까지 더하면 57%에 달했다.

삼호관광 신영임 부사장은 "과거 한국 등 특정 국가에 국한됐던 미국 국적 한인들의 해외여행 수요가 최근 몇년사이 중남미, 캐나다, 유럽을 넘어 이제는 아프리카, 중동 등 새로운 지역으로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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