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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3 ( Sun )
미주한인
한국-워싱턴 주 운전면허 상호인정 5년 연장

출판일: 2016-05-26

기사입력 2016-05-25 09:44

한국정부와 워싱턴 주정부간 운전면허 상호인정 협약이 5년 연장됐다.

시애틀총영사관과 워싱턴주 면허청은 최근 지난 2011년 체결됐던 '운전면허 상호인정 약정'의 만기를 앞두고 서로 발행한 유효 운전면허증을 소지하면 실기시험 및 실기시험을 치루지 않고 이를 상대방 운전면허증으로 교환할 수 있도록 하는 '운전면허 상호인정 약정'을 5년 연장하기로 했다.

시애틀 총영사관은 워싱턴 주 이외에도 오레건, 아이다호와도 운전면허 상호인정 약정을 체결하고 있으며, 앞으로 몬태나주, 알래스카주 등 관할지역 주정부와 운전면허 상호인정 약정 체결을 위해 협의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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